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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1. 21:52 | Posted by 패러글라이딩 g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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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의 급변과 현상들

2017. 9. 13. 19:16 | Posted by 패러글라이딩 gopara

https://vimeo.com/185441790?ref=fb-share&1

 

 

 

 

https://blog.naver.com/3jeong/220849908068

 

술깰 때 한잔 살뺄 때 한잔 식초의 효능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3jeong&logNo=221083102472&proxyReferer=http%3A%2F%2Fm.facebook.com%2F

 

약초의효능

 

 

https://www.youtube.com/watch?v=Wfy3nRAbxto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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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비행을 중요시하는 일본의 파일럿들의 생각을 엿본다.

2004/04/08
안전비행을 매우 중요시하고있는 가까운 나라 일본 파일럿들의 생각을 엿본다.

일본조종자 왈~
요전날 누가, 프로 디자인·이팩트를 타는것을 보았습니다만, 보기 보다는 스피드가 빠르고, 타고 있던 사람은 이전에는 시그마 3을 타고 있었습니다만, 「시그마 3보다 빠르다」라고 생각했읍니다.

이것은 「DHV1(1-2)라는 스포츠클라스의 기체」라고 판정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정직하게 말해, 나 자신 보자마자 흥미 진진해서, 빨리 시승시켜 주기를 바랬어요.


「DHV1, 1-2는 초급기다」라고하는 생각으로 한다면, 50 km/h라고 하는 고속은 위험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 상급자가 리스크가 적은 즐거운 비행을하기 위한 기체라고 하는 느낌으로 생각하면, 안전성과 만족할 수 있는 성능을 양립시킨, 실로 레크레이션을 위한 기체다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러나, 이런 것을 생각없는 무식한 강사가 초보자에게 첫번째 기체로 추천하거나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되어 버리는 것으로 이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주말 비행자에 있어서는, 장거리비행 기록이나 대회 성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한 위험이 적은 (충분히 조작할 수 있는 기체)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은 아닐까요?

취미생활의 레져로 비행하고 있는데 「목숨을 건다」이럴 필요성이 있는 것일까요?
(목숨을 건다)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메리트는 무엇입니까?
그 만큼의 가치가 있는 메리트는 또 무엇입니까?
활공장에서 「독불장군」이 되려고? 과연「목숨을 건다」는 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

나 자신, 오랜 세월 인증받은 기체로 비행을 했지만, 이스케이프(DHV3)로 결국 추락하고 나서도 (다행히 거의 상처가 없었습니다만) 덧붙여 1년 이상 같은 기체로 계속 비행하였지만 내 기술에 적합한지는 모르고 비행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가 비행할 수 없는 기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보난자(DHV2-3<엑셀 사용시 2-3라고 하는 것은 2-3이라고 생각할것>)로 기체를 바꾸었습니다만, 이스케이프보다는 편하다고는 생각한다.

풀 stall시의 상태로 판단하여, 역시 결국은 2-3이다고 최근 생각을 시작하여, 다음에는 DHV2 이하의 기체를 물색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낮추면 결국은 잘 날지못하는 "치킨"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웃음), 내생각에는, 상처로 입원하는 경우가 더 부끄러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하네스도 가장 안전하다는 써멀알파로 바꾸고 낙하산도 더 안전한 것으로 바꾸었지만 안전에의 길은 더욱더 모색해야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보다 상급의 기체를 선택하는 것은 「지금까지 다른 비행을 경험하는 일, 다른 세계가 보인다」라고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만, 레져로 날고 있는 주말 비행자에 있어서, 위험한 생각으로 치우치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닐까요?

「하늘을 즐기기 위해서 레져로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원점에 되돌아왔을 경우, 기체 선택에 대한 생각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여러분 어떻습니까?

 

2020년 실현을 위한 테슬라의 12가지 계획

원선웅 입력 2017.08.25 16:30수정 2017.08.25 22:00
 

미국의 전기차 제조사인 테슬라는 지난 2일, 2017년 2분기 (4~6월) 실적을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27억 8,956만 달러 (약 3조 900억원) 로 전년 동기(12억 7002만 달러) 대비 약 2.2배 증가했다.

반면, 2분기 최종 손익은 3억 3,640만달러 (약 373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2억 9319만 달러 적자에서 적자폭이 더욱 늘어났다. 이러한 원인은 신형 전기차인 '모델 3'를 비롯해 '모델 S', '모델 X'의 생산 증대로 인한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최근 발표된 2017년 2분기 판매량도 2만 2000대 이상으로 전년 동기에 대해 53% 증가했지만, 1분기 실적인 2만 5000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새로운 라인에서 생산되는 축전 용량 100kWh의 배터리 공급 부족이 원인이었다고 한다.

 

테슬라는 전기차 생산 이후 적자를 벗어난 적이 없으며, 판매량에 있어서 기존의 자동차 제조사들의 규모에 비교할 수는 없는 규모지만 기업가치만큼은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들을 압도하고 있다. 테슬라의 주가는 8월 25일 현재 1주당 352달러로, 이미 지난 2일 GM의 시가총액 30억 달러를 넘어섰다. 판매량이 100배를 넘는 GM보다 더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테슬라가 GM보다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디지털 경제를 이끌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이다. GM이 현재 판매하고 있는 차량들이 소비자에게 판매된 이후에는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가 오랫동안 단절되는 반면, 테슬라의 차량을 운전하고 있는 소비자는 테슬라와 항상 연결되어 있다. 운전자의 운행정보는 테슬라에 제공되어 더 나은 주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용된다. 이것이 바로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힘이다. 테슬라의 전기차에 열광하는 열성적인 추종자들이 있다는 점 또한 테슬라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다.

 

테슬라의 혁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자동차 산업의 규모 측면에서 테슬라는 극히 일부분이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새로운 사업과 전략은 분명 시대를 이끌고 있다. 2020년까지 테슬라가 추진하고 있는 12가지 목표를 살펴본다.

 

 

 

기가팩토리의 완성

 

미국 네바다 주에 건설중인 거대한 배터리 제조 공장인 기가 팩토리는 테슬라의 운명을 쥐고있다.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는 배터리를 통해 배터리 가격을 최대 30% 정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약 550만 평방 피트에 이르는 기가 팩토리가 2018년 움직이기 시작하면 규모의 경제 실현과 혁신적인 생산 공정 구축, 폐기물 감소, 배터리 생산 비용 감소를 실현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테슬라는 기가팩토리를 통해 지난 2013년부터 생산해온 모든 리튬 이온 배터리의 수보다 많은 배터리 셀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모델 3 생산 시작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 배터리를 통해 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모델인 모델 3의 생산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1회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는 346km로 테슬라는 7월 28일부터 모델 3의 출하를 시작했다.

 

 

 

 

컴팩트 SUV '모델 Y' 2019년 하반기 출시

2016년 7월, 테슬라의 CEO인 앨런 머스크는 테슬라의 신형 컴팩트 SUV '모델 Y'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모델 3의 아키텍쳐를 사용하는 대신 새로운 SUV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되는 모델 Y는 2019년 하반기 또는 2020년 상반기 중 공개될 예정이다. 엘론 머스크는 “모델 S 플랫폼을 기반으로 모델 X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SUV에는 SUV만의 설계 방식이 있고 세단에는 세단만의 설계 방식이 있다. 이 두 개를 하나로 묶어서 만든다는 것은 의미가 없는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9월 테슬라 최초의 전기 상용 트럭 공개

앨런 머스크는 지난해 8월 테슬라의 ‘마스터 플랜 파트 2 (Master Plan, Part Deux)'를 발표하면서 테슬라가 전기 상용 트럭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9월말에는 프로토 타입 모델을 발표할 계획이며, 현재 개발 중인 차량은 이미 트럭 구입 의사를 밝힌 기업들에게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프로토 타입 모델을 확인한 기업들의 경우 대부분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으며, 구매 시기를 궁금해 한다고 테슬라는 밝혔다. 정확한 판매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2019년 말 공개 예정인 전기 픽업 트럭

또한 앨런 머스크는 ‘마스터 플랜 파트 2 (Master Plan, Part Deux)'를 통해 전기 상용 트럭 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전기 픽업 트럭도 생산한다고 밝혔다. 9월 말 공개 예정인 전기 픽업 트럭은 2018년 10월부터 2019년 4월 사이에 발표될 예정이다.

 

 

 

 

1회 충전 주행거리 1,000km로 늘린다

테슬라의 전기차는 이미 업계 최장의 주행거리를 보여주고 있지만, 테슬라는 앞으로 1회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를 크게 늘리고자 하고 있다.

 

 

지난 8월 4일 이탈리아 테슬라 자동차 오너 클럽에서 모델 S로 1회 충전 주행 거리 1000km를 달성한 사실이 발표되면서 테슬라의 이러한 목표가 더욱 힘을 받고 있다. 테슬라의 CEO 앨런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주행 기록 생신 축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물론 테슬라 모델 S P100D의 공식적인 충전 1회당 주행가능 거리 약 507 킬로미터로 현재보다 2배 이상 주행 가능한 전기차 개발을 진행 중이다. 앨런 머스크는 덴마크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20년에는 1회 충전으로 1200km가 주행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

 

 

 

모든 차량에 자율주행 기능 탑재

테슬라는 2020년까지 모든 차량에 완전한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하고자 한다. 테슬라는 지난해 10월 새로운 자율주행 지원 하드웨어와 향상된 오토파일럿 시스템을 도입했다. 새로운 하드웨어의 경우 소프트웨어가 완성 되는대로 사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완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문제는 자율주행과 관련된 규제가 그 전까지 완비되느냐 이다. 테슬라의 완전한 자율주행 차량이 판매되기 전에 규제 당국의 법률이 정비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테슬라의 운전자들이 완벽한 자율주행을 경험하기 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테슬라는 올해 말까지 자율 주행 모드를 통해 LA에서 뉴욕까지 주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탑승자가 목적지를 지정하고 잠을 잘 수 있는 수준의 자율주행 기능은 2019년에 공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년까지 연간 생산 대수 50만대

2015년 테슬라가 생산한 자동차는 5만대 수준이었지만, 테슬라는 2018년까지 연간 50만대 이상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테슬라의 2016년 연간 생산 대수는 7만 6천대를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테슬라는 2016년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향후 2년간 생산량을 5 배 늘릴 계획이며, 추가 자본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것이 우리의 목표이며, 꼭 달성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2020년까지 연간 생산 대수를 100만대

연산 50만대 목표를 넘어 2020년까지 연간 생산 대수를 100만대 키운다는 목표도 제시하고 있다. 모델 3의 수요가 예상보다 높았기 때문에 테슬라는 생산 목표를 수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모델 3의 예약 대수는 접수 개시 후 1주일만에 32만 5천대에 이르렀다. 야심찬 계획임은 분명하다.

 

 

 

 

급속충전기, 2018년까지 현재의 2배로

충전 인프라 역시 중요하다. 테슬라는 현재 슈퍼 차징 네트워크 (전용 급속 충전기)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수퍼 차저는 30분만에 약 322km 주행이 가능한 급속 충전기로 2018년까지 현재 3600대에서 7000대로 2배 이상 늘린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올해 4월 테슬라는 계획을 수정해 2017년 말까지 1만대의 급속충전기를 전 세계에 보급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7월 현재 급속 충전기 설치대수는 6,000대를 조금 넘었다.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테슬라

앨런 머스크는 테슬라를 단순히 전기차 제조사가 아닌 에너지 생산 기업으로 키우고자 한다. 지난해 11월, 테슬라는 태양광 발전 회사인 솔라 시티 (SolarCity) 를 인수했다. 이것이 테슬라의 장기적인 비전의 일부임을 전했다. 에너지의 생산/저장/운송의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는 것, 그것이 테슬라의 궁극적인 목표라는 설명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에너지의 생산과 저장, 그리고 전기차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테슬라가 준비하는 차량 공유 서비스

2016년 7월, 앨런 머스크는 ‘마스터 플랜 파트 2 (Master Plan Part Deux)'에서 향후 전기차를 통한 차량 공유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테슬라는 이를 통해 완전한 자율 주행이 실현된 이후, 차량의 소유자가 본인의 차량을 통해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테슬라의 차량 소유자는 차량 공유 서비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연내 발표될 예정이다.

Comment

  1. 이글은 우리 모두가 꼭 읽어보셔야 됩니다



    *** 미국 MD앤더슨, 세계적인 암센터에서

    종신교수가 된 한국인이 있습니다. ***



    김의신(71) 박사다.

    그는 1991년과 94년 두 차례에 걸쳐 '미국 최고의 의사 (The Best Doctors in America)' 에 뽑히기도 했다. 연간 MD앤더슨을 찾는 한국인 암환자는 약 600명이다.

    그중에는 대기업의 오너들도 있다.



    김 박사는 세계적인 핵의학 전문가다.

    그런 김 박사가 18일 인천의 가천 길병원을 찾았다.

    암센터 11층 가천홀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암 이야기' 강연을 했다.



    김 박사는 30년 넘는 세월 동안 암 연구를 하며 꿰뚫은' 암에 대한 통찰' 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때로는 직설적이었고, 때로는 유머가 넘쳤다.



    "담배보다 몸에 나쁜 것이 동물성 기름이다.

    피자나 핫도그 등 기름에 튀긴 음식, 지방이 많은 삼겹살 등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청중의 눈이 동그래졌다.

    삼겹살은 한국인에게 친근한 음식이다.

    그런데 피하라니!



    ● 왜?

    왜 삼겹살을 피하라고 하나, 젊을 때는 괜찮다.

    20대에는 동물성 기름을 먹어도 분해효소가 왕성하게 분비돼 문제가 없다.

    그런데 40대가 넘어서면 달라진다.

    동물성 기름을 소화하는 효소가 적게 나온다.

    그래서 기름이 몸 안에 쌓이게 된다.

    서양인들이 동물성 기름을 먹으면 피부 아래지방이 쌓이는 피하지방이 된다. 그래서 뚱뚱해진다.

    "동양인은 다르다." 내장지방으로 되니 더 위험하다.



    ● 내장지방 왜 위험?

    나이가 들수록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인다.

    혈관벽에 기름이 찬다.

    그런데 그게 들러붙어 있다가 어느 순간 뚝 떨어진다. 그리고 몸 안을 돌다가 조그만 모세혈관에 가서 달라 붙는다.

    뇌에 가서 들러붙으면 "중풍"이 오고 "치매"가 온다.

    간에 기름이 끼면 "지방간"이 되고 "간암"이 된다.

    췌장에 기름기가 차면 "당뇨병" 이 생긴다."



    ● 그럼 어떻게 먹어야 하나?

    40대가 넘어가면 몸에서 분해 효소도 적게 나오고, 인슐린도 적게 나온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소식(小食)해야 한다. 삼겹살도 양을 줄여야 한다.

    몸은 40대인데 20대때 먹던 습관대로 먹으면 몸에는 Damage를 초래할 수 있다.



    김 박사는 "암보다 더 무서운 게 혈관성 병"이라고 했다.

    "나쁜 암은 진단후 1년 안에 사망한다. 거기서 끝이다. 그런데 치매나 중풍 같은 혈관성 병은 10~20년씩 투병하며 가족을 힘들게 한다." 혈관성 병을 예방하다 보면 암 예방도 된다는 지적이었다.



    김 박사는 '암에 대한 잘못된 상식' 을 꼬집기 시작했다.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치료하기 힘든 암환자가 한국인 이다.

    인터넷 등 검증되지 않은 지식으로 무장되어 의사에게 맡기지 못한다는 것이고 또 그들은 암으로 죽기전에 굶어서 죽는다. 치료를 견디지 못해서 죽는다.

    고기 먹지 않아야 된다고 알려져서 그런지 ~"고 말했다.



    ● 굶어 죽는다니. 무슨 뜻인가?

    "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시작하면 우리 몸의 단백질을 파괴한다. 그래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이 가장 많은게 고기다."



    ● 암 진단 후의 방사선 치료도 마찬가지인가?

    "그렇다. 쉽게 말해 방사선 치료는 우리 몸을 확 구워버리는 거다. 불고기 굽는 것과 똑같다.

    기운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그런데 채식만 하거나 잘 먹지 못하면 체중이 빠진다.

    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에 들어가면 절대 체중이 빠져선 안된다.

    입맛이 없고 체중이 떨어지면 항암 치료제도 잘 듣지 않는다.

    그래서 고기를 먹지 않는 암환자는 암 때문에 죽는게 아니라 치료를 견디지 못해 죽게된다."

    암 환자에게 권하는 "오리고기, 현미, 잡곡밥"



    ● 어떤 고기가 좋은가.

    "나는 오리고기를 권한다.

    동물성 기름이 적거나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이다.

    "이에 덧붙여 그는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물을 많이 마시라"고 주문했다.

    독한 약을 먹는 만큼 물을 많이 마셔야 속에서 희석이 된다는 얘기다. 그는 암을 대하는 자세도 중요하다고 했다.

    한국인과 미국인은 아주 다르다고 했다.



    ● 왜 다른 건가?

    "미국인은 기본적으로 삶과 죽음은 신이 결정한다고 믿는다. 그리고 병은 전적으로 의사에게 맡긴다.

    자신은 마음과 몸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집중할 뿐이다.

    그래서 묵묵히 자신이 할 일을 한다.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도 회사에 출근을 한다.

    죽기 전날까지 일을 하는 경우도 봤다.



    그럼 암에 대해서 걱정하는 시간이 훨씬 줄어든다.

    미국인 암환자들은 항암치료를 받으며 구역질하는 경우가 드물다. 그런데 한국인은 다르다.

    암에 걸리면 일단 직장부터 그만둔다.

    그리고 하루종일 암과 죽음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한다.

    그건 환자의 상태를 더 악화시킬 뿐이다.

    그래서 인지 한국인 환자는 구역질을 많이한다.



    김 박사는 30년 넘게 암을 연구하고 암 환자를 상대하고 암 치료를 해왔다.



    그가 보는 암의 원인은 뭘까?

    "우리 몸에는 좋은 성분과 나쁜 성분이 늘 같이 있다.

    그 둘이 균형을 이루면서 말이다.

    그런데 어떤 요인에 의해 균형이 깨지면 병이 생기는 거다. 암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균형을 깨뜨려 암을 발생시키는 요인이 너무 많아서 암의 이유를 딱히 뭐라고 지적할 수는 없다."



    그는 공기를 예로 들었다.

    우리가 마시는 공기에는 균이 잔뜩 있다는 거다.

    똑같은 곳에서 공기를 마셔도 어떤 사람은 감기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건강하다.



    "호르몬도 마찬가지다. 모든사람에게는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이 함께 있다. 둘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 여성 호르몬이 너무 많으면 유방암이나 자궁암이 생긴다.

    반면에 남성 호르몬이 너무 많으면 전립선암이 생긴다.

    그래서 우리 몸 안의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 박사는 "하얀 쌀밥을 조심하라"고 강조했다.

    "흰 쌀밥은 완전히 흰 설탕이라고 보면 된다.

    설탕을 숟가락으로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 쌀밥을 오래 씹어 보라. 그럼 단맛이 난다.

    내가 직접 실험도 해봤다.



    흰 쌀밥만 먹고 나서 당을 측정하면 확 올라간다.

    그런데 잡곡밥을 먹고 당을 측정 하면 내려간다.

    그러니 예방의학이 얼마나 절실하고 중요한 일인가.

    흰 쌀밥 대신 보리밥이나 잡곡밥을 먹는 것도 그런 차원에서 중요하다."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의 몸도 함께 변한다. 늘 청춘이 아니듯이, 김 박사는 "나이를 먹을수록 몸의 기관에 탄력성이 줄어든다.

    탄력성이 줄면 구불구불하게 주름이 잡힌다.

    그럼 구불한 지점에 변같은 배설물이 고인다.

    그럼 거기에 염증이 생기고, 암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 암에도 기적이 있나?

    "있다. 암에도 기적이 있다. 지금껏 나는 기적적인 환자를 최소한 20명 정도 봤다. 우리병원에서도 모두 포기하고 임종을 위해 호스피스동으로 간 환자가 있었다, 그런데 죽음을 기다리는데 안 죽더라.

    한 달, 두 달, 석 달 지나도 검사를 해보니 암이 없어진 건 아니더라 다만 암이 활동을 멈추고 있더라 그건 과학적 으로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거다.

    또 난소암 4기인 한국인 여성도 있었다.

    정상인은 암 수치가 40~60 정도다.

    당시 그 여성은 암 수치가 800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수치가 점점 떨어졌다. 그러더니 정상치가 됐다. 검사를 해보면 암 덩어리는 그대로였다. 어떤 덩어리는 더 커진 것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껏 18년째 잘 살고 있다."



    ● 그래도 암에 걸린 사람은 어떤 마음을 먹어야 하나?

    기적적인 치유를 한 환자들의 공통점이 있나 "있다. 겸손이다.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공통분모이기도 하다. 자신을 완전히 포기하고 내려놓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신에게 모든 걸 맡기기도 했다.

    그럴 때 뭔가 치유의 에너지가 작동했다."



    그런데 '암 걸린게 억울해 죽겠다' 고 생각하는 사람은 힘들다 오히려 암이 더 악화하기 쉽다.

    그러니 마음 가짐이 얼마나 중요한가."



    ● 독자들이 암을 예방할 수 있게 조언해 달라.

    "암의 원인은 정확히 모른다.

    그런데 암은 유전적 성향이 있다. 그래서 가족력에 암이 있는 사람은 유심히 보고 남다른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암은 예방이 최고다."



    [김의신 박사가 말하는 암 예방법]

    ① 가족력에 암이 있는 사람은 해당하는 암을 공부하라.

    그리고 해당암에 대한 정기검진을 자주 하라.



    ② 동물성 기름 섭취를 피하라.

    흰 쌀밥도 마찬가지다. 카레에 담긴 카카민 이란

    성분은 항암 효과가 크다. 카레를 자주 먹어도 좋다.

    고기는 기름이 적은 개고기나 오리고기가 좋다.



    ③ 40대가 지나면 몸에서 분해효소도 적게 나온다.

    적게 먹어라.



    ④ 적당한 운동을 하라. 걷는 운동이 좋다.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스파이럴 중에 강한 원심력을 이기지 못한 동승체험자가 기절해버린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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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www.hefty.kr/weight-loss-drink/?ref=fb

    체중감량은?

압축가스와 화약을 사용하는 비상낙하산 발사기

2017. 5. 19. 23:55 | Posted by 패러글라이딩 g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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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JPA大会開催要項

2017. 4. 22. 09:00 | Posted by 패러글라이딩 gopara

デサントバードマンカップ 受付を開始します
●N2L 第4戦 第36回デサントバードマンカップ獅子吼2017
 PCL 第6戦
開催要項
http://jpa-pg.jp/11event/2017compe/pcl06n2l04shishiku/yoko/pcl06n2l04shishiku-17yoko.html
N2L第4戦 エントリーフォーム
http://jpa-pg.jp/form2017/compe/spot-n2l/shishiku/
PCL第6戦 エントリーフォーム
http://jpa-pg.jp/form2017/compe/spot-pcl/shishi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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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healthdk.tistory.com/382

    무릎연골 근육 강화법

  2. http://healthdk.tistory.com/388

    고지혈증 개선법

낙하산~행글라이드~패러글라이더~글라이드

2017. 3. 21. 11:41 | Posted by 패러글라이딩 gopara

 

기술의 발전은 멈추지 않는다.

 

이러한 글라이더도 편리함은 매우 뛰어나다고 할것이다.

 

이정도의 성능이라면 장거리비행에는 손색이 없지 않을까?

 

아직은 부피로인한 불편함이 있는것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멀지않은 시대에 편리한 비행체가 탄생하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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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m.blog.naver.com/ds5te/220763897557

    거창패러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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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세헌 2017.03.14 20:47

    치호 행님 여전하시네..
    보기좋아요.항상건강하셔유.!

  2. 아니 누구셔?
    잘지내고 계시남~유?

INDONESIA AIR GAMES

2017. 3. 10. 10:02 | Posted by 패러글라이딩 gopara
INDONESIA AIR GAMES 2017
SUMEDANG, WEST JAVA, INDONESIA, March 31st - April 2nd, 2017

This Paragliding Competition is a part of Indonesia Air Games 2017, held by Indonesia NAC. It is Open Competition for every Pilots World Wide. The competition will be held on March 31st until April 2nd, 2017 at Sumedang, West Java, Indonesia.

Competition Info

Principle : Paragliding Accuracy
Number of Events :
  • Accuracy Individual (Man)
  • Accuracy Individual (Woman)
  • Accuracy Team (Mix)
  • Category : FAI, Cat 2 (Two)
    Min. Rounds : 2
    Max. Rounds : 6
    Quota for Participants : 100
    Pilots/Team :
  • Max. 7 Pilots in 1 Team (Can be Mix)
  • Max. 7 Pilots in 1 Province (Can be Mix) - For Indonesia Pilot
  • Scoring For Team : Best 4 Pilots from Each Rounds
    Official Practice Round : Friday, March 31st, 2017
    Competition Days : Saturday - Sunday, April 1st until 2nd, 2017
    Closing Ceremony : Sunday 2nd, 2017 (late afternoon)




    Registration Fee

    EUR 10.00/Person (equal to Rp. 150.000,-/person - for pilots and officials), includes:

  • Competition Kits (incl. Helmet Sticker & Number for Leg).
  • Lunch Packages (during competition days).
  • Local Transportation (Landing Zone to Take Off Zone)
  • Opening and Closing Ceremonies.

     

  • Registration Policy

  • Registration for IAG 2017 will be opened from March 01st - March 30th, 2017.
  • Registration => Online Form
  • Re-registration will be done offline on registration day.
  • Site

    Cinque Terre
    Flying Site : Bukit Toga, Sumedang, West Java-Indonesia
    Take off altitude : 760 meter, ASL
    Landing altitude : 550 meter, ASL
    Take off/target : 210 meter / 900 meter Distance
    :

    Bukit Toga - Sumedang can be considered as one of the good flying spot in Indonesia. It is located about 1 hour from Bandung, and 3 hours from Jakarta.

    Bukit Toga - Sumedang is flyable almost all year. During good season, thermal flying can bring the pilots fly high above the peaks of the mountain.


    Prizes

     


    Men Category

    1st Place, Medal + Certificate +Eur 500

    2nd Place, Medal + Certificate + Eur 300

    3rd Place, Medal + Certificate + Eur 200

    Women Category

    1st Place, Medal + Certificate +Eur 300

    2nd Place, Medal + Certificate + Eur 200

    3rd Place, Medal + Certificate + Eur 100

    Team Category

    1st Place, Medal + Certificate +Eur 500

    2nd Place, Medal + Certificate + Eur 300

    3rd Place, Medal + Certificate + Eur 200

    Organizer / Contact

     


    Wahyu Yudha

    Chief of Organizer Committee

    +62 818 142167

    Tomi Darmono

    Secretary / Contact Person

    +62 812 8115 6192

    Wim Salim

    Competition Manager

    +62 817 4895 367

    Comment

    Mantar Paragliding XC Open 2017 is The International Paragliding Cross Country Championship. The comp will be run in high level standard but with friendly and fun atmosphere.
    Mantar is a Wonderful Fling Site and still "Virgin" to be explored.
    Surrounded by beautiful beaches with multiple waves where you can choose to play surf boarding, kite surfing, sea kayaking, snorkeling, even just to see the sunset and dream ;)

    Nicky Moss will become The Meet Director for this event.
    Supported by ACPA (Asian Continental Paragliding Association).

    We please you to join this even.
    Feel free to tag, share an invite your friends.
    Big thanks!

    Stay tune for our news update.

    ps: Sponsors are very welcome

    Comment

    1. http://news5.tistory.com/43

      동의보감 간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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